안입는 옷 며느리를 왜 주는걸까요

ㅇㅋ(195.187)· 2026.07.28 23:56· 조회 174
결혼한지 10년 다되가는데 안입는 옷 주는 버릇을 못고치셔요 저는 당연히 싫어했고 시이모들도 그러지마라했는데 본인이 안입거나 안맞는 옷 주는걸 못멈추시네요 저는 30대고 본인은 70대예요 제가 입을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이젠 그냥 조용히 받아서 헌옷수거함에 넣네요 솔직히 할머니 냄새도 나고 입을 브랜드도 아니예요 제가 10년동안 너무 이해가 안되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한 결과가 아들뺏아갔는데 마음에 안드는 억한심정 아니면 너도 나처럼 아줌마니까 이렇게 입어라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댓글 8
krva(154.110)5시간 전
옷 안입는 며느리로 제목 잘못보고 냉큼 들어왔다가 실망했자나....ㅡ,.ㅡ
qwe5시간 전
불쌍했나봐요...
ㄴㄱ(223.26)5시간 전
헌옷보다 못한ㄴ이 내아들을 뺏어가~~~~!!
ㄹㅇ(101.22)4시간 전
억한심정 놀랍네 와....
vsh(224.90)4시간 전
쓰니님이 옷을 못입나보다. 불쌍했나봐요.
ㄹㅇ(138.130)4시간 전
시골집 가면, 저희옷도 있으나, 엄마옷이 편해서 엄마꺼 입어요. 특히 여름에는 엄마옷이 화려하고,시원하거든요.(얼굴이 삽니다.ㅋㅋ)제가 입으면, 잘어울린다고, 가져가서 입으라고 해요.ㅋㅋ 긍데, 님 시어머니는 입기는 싫고, 버리기는 아까워서 준거예요. 시댁갈때, 최근에 산옷/어머님이 아끼시는 옷,달라해봐요.ㅋㅋ
ㅊㅁ(151.87)4시간 전
우리엄마도 나한테 그랬는데 버리기 아깝고 아직 쓸만하다고 착각해서 그런듯
asd3시간 전
걍 자식뺏긴 심보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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