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안입는 옷 며느리를 왜 주는걸까요
결혼한지 10년 다되가는데
안입는 옷 주는 버릇을 못고치셔요
저는 당연히 싫어했고
시이모들도 그러지마라했는데
본인이 안입거나 안맞는 옷 주는걸 못멈추시네요
저는 30대고 본인은 70대예요
제가 입을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이젠 그냥 조용히 받아서 헌옷수거함에 넣네요
솔직히 할머니 냄새도 나고 입을 브랜드도 아니예요
제가 10년동안 너무 이해가 안되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한 결과가
아들뺏아갔는데 마음에 안드는 억한심정
아니면 너도 나처럼 아줌마니까 이렇게 입어라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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