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이가 울 때는 부모 마음대로 막 다루지 말자....
오늘 죽도시장에서 장을 보는데 블루샥 카페 앞에서 어린 여자 아이가 인형을 붙잡고 흰티에 청바지 입은 엄마랑 같이 있더니 아이가 크게 엄마를 향해서 울부짖더라고....
게다가 사람들이 많은 시장인데 아이가 울면 달래줘야지...
왜 우냐고 어린 아이가 울 때 화를 내며 따지냐구....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런 모습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동학대로 신고할 수 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따지는 게 참...
왜 우냐고 따지는 화를 내는 엄마가 나쁜 엄마라!!
내 아들, 딸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들어줘! 그래야 사춘기 때 반항식으로 대들지 않지...
아이는 부모의 거울! 나중에 크면 아이가 어릴 때 울부짖었던 것이 사춘기 지나면 그대로 부모한테 반항식으로 달라들며 대드는 건 뻔하지... 아이가 나중에 크면 어떻게 될려고...
어릴 때 당한 원한이 막 담배, 문신하는 큰 경우도 있을 지도 모르니...
제가 그걸 봐서 사진 찍으려다 지나쳤으나 아무리 그래도 아이가 울면 아이 편에 들어서 달래라...
지나가는 사람들 눈치가 보이지도 않나.... 아무리 그래도 좀 그렇네... 어떻게 생각해??
댓글 1
ㅇㅂ7시간 전
애가 우는데 왜 따지기부터 해요 어이없네. 사람 많은 데서 저러는 건 님도 좀 민망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