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대리효도 진짜 한계임
시부모님 생신 챙기는 거, 기일 챙기는 거, 명절 선물 고르는 거
이걸 제가 다 하고 있어요
남편은 그냥 나한테 맡기고 자기는 옆에서 전달만 함
어머님이 제가 챙겼다는 걸 알기는 하실까요
남편이 한 것처럼 얘기가 되는 거 같아서요
제 친정은 제가 알아서 챙기는데
시댁까지 두 집 챙기는 게 지금은 당연한 구조가 됐어요
이게 결혼할 때 합의한 게 아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댓글 3
ㅎㅇ(130.72)1시간 전
며느리가한줄 알꺼임 대리효도 떠넘길인성이면 결혼전에 아들은 이런 효도짓 안했을테니 문제는 남편이나 시댁이나 고마워하진않고 며느리가 들어왔음 당연히 해야하는 도리로 여기면 쓰니만 헛고생하는거죠
ㅇㅇㅇ(109.169)1시간 전
남편이 다른 것은 잘 챙기나요? 아니라면 쓰니님 결혼 실패~~~
ddr1시간 전
남편이 레알 제일 편하게 살고 있네 걍 지가 챙길 걸 왜 너한테 다 미뤄놔 어머님도 딱봐도 남편이 한 줄 알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