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철들지 못한 마음
내 마음은
아직 철들지 못했나 봐요.
잠시나마
당신과 마주한 그 순간
현실을 잊은 채
어린 마음으로 돌아가
꿈을 꾸고 싶었나 봐요.
당신과 함께
한 편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그려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것이
욕심이라는 걸
이제는 알아요.
그래서
그리움은 남겨둔 채
욕심만
내려놓으려 해요.
힘들겠지만
천천히
철이 들겠지요.
언젠가는...
댓글 5
gvd1시간 전
비겁해
vv1시간 전
사랑앞에 과연 철든사람이있을까
ㅊㅇㅎ1시간 전
그냥 저 봐주시면 안 돼요?
ㅎㅇ54분 전
사실 철 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싶음
cck54분 전
저두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