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는..
같이 일해봤던 여자한테
고백받았어....
그애가 그래
내옆자리 없지않냐구..
맞는말이야..
내옆자리는 없어..
근데 23살이
나같은
아저씨한테 무슨 매력을
본건지..
잘모르겠어..
괴짜야..
살면서 앞으로 널 다시 볼수 있을까
아님 그럴일은 없을까..
너가 그리워..
부정하고 싶은데
그리워서..
가끔
산에 올라가서..
그리움을
벗어내려고 하고있어..
살면서 널 다시 볼수는 있을까?
그러지 못하겠지..
그럴일은 없겠지..
괴짜야..
딱1년전쯤에
너가 주었던 불량식품같은
길다란 젤리같은걸 먹었던게
기억나
그런 나를 보면서
넌 참 보지못했던 웃음으로
날 보았었어..
니가 준 젤리같은걸 먹는 날
보면서 환하게 웃는 너가 기억나..
사실 널 가지고 싶었어..
널 내걸로 만들고 싶었는데..
웃게해주고 떠날려했지만
마음 깊은곳에서는 ..
가지고 싶었어...
바부야..
바부탱아...
댓글 1
ㄹㅎ2시간 전
ㅈㄴ싫다 딸뻘한테 고영욱 같은 놈.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