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ㅂㅋㄴㅇ· 2026.07.26 11:16· 조회 239
같이 일해봤던 여자한테 고백받았어.... 그애가 그래 내옆자리 없지않냐구.. 맞는말이야.. 내옆자리는 없어.. 근데 23살이 나같은 아저씨한테 무슨 매력을 본건지.. 잘모르겠어.. 괴짜야.. 살면서 앞으로 널 다시 볼수 있을까 아님 그럴일은 없을까.. 너가 그리워.. 부정하고 싶은데 그리워서.. 가끔 산에 올라가서.. 그리움을 벗어내려고 하고있어.. 살면서 널 다시 볼수는 있을까? 그러지 못하겠지.. 그럴일은 없겠지.. 괴짜야.. 딱1년전쯤에 너가 주었던 불량식품같은 길다란 젤리같은걸 먹었던게 기억나 그런 나를 보면서 넌 참 보지못했던 웃음으로 날 보았었어.. 니가 준 젤리같은걸 먹는 날 보면서 환하게 웃는 너가 기억나.. 사실 널 가지고 싶었어.. 널 내걸로 만들고 싶었는데.. 웃게해주고 떠날려했지만 마음 깊은곳에서는 .. 가지고 싶었어... 바부야.. 바부탱아...
댓글 1
ㄹㅎ2시간 전
ㅈㄴ싫다 딸뻘한테 고영욱 같은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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