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취방 전신거울 위치 바꿨다가 엎드려뻗쳐 자세 속 내 뱃살 보고 기겁함
방 분위기 바꾼다고 전신거울을 침대 옆으로 옮기고 괄사 마사지 하려고 거울 옆에 엎드려뻗쳐 자세 비슷하게 하고 있었거든?
근데 옆 거울을 보니까 내 아랫배랑 옆구리 튜브살이 중력을 못 이기고 바닥 쪽으로 물풍선마냥 툭 떨어져 있는 게 보이는 거임 ㅋㅋㅋ
혼자 사니까 대충 간편식 먹고 야식 먹은 탓에 복부 지방 대사가 완전히 망가졌나 봐... 줌마 태 안 내고 품위 있게 복부 라인 대사 순환 관리하는 꿀팁 좀 공유해 줘 ㅠㅠ
댓글 1
ㅇㅋ14시간 전
엎드렸을 때 밑으로 쏟아지는 뱃살 진짜 적나라하죠 ㅋㅋㅋ 저도 혼자 자취하면서 똥배 노답 됐을 때 뉴욕컷팅제 사 먹어봤거든요? 다른 건 몰라도 막힌 지방 대사랑 순환을 돌려줘서 그런지 아랫배 묵직하고 단단하게 잡히던 튜브살이 가라앉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