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36 맞벌이 주부의 밥상
추가
ㅋ이혼까지야...저는 강사라 시간이 남편보다 많아서 제가해요ㅋ
게다가 남편이 개손이라 별로 안맡기고 싶기도하구요.
힘들다고하면 흔쾌히 외식ㄱㄱ
저는 크게 불편한거없으니 그냥사는걸로ㅋ
쓰레기버리기나 해달라고 하면 잘하는데 이혼은 왜해요..ㅡㅡ
이혼하면 이혼했다고 뭐라칼거면서요ㅋ
두어달 전만해도 매일 퇴근전에 장볼 목록적어 장봐오고 요리해먹었는데
요즘엔 퇴근이 늦어 외식하거나 간단히 먹어요ㅜㅜ
사진있는것만 몇가지 올려보아요
냉장고에 남아있는것 뒤져서 만들어봤어요.
네이버 레시피보고 만들어서 육수끓여넣고 해봤는데 생각보다 저렴하게 맛도 괜찮았어요.
먹다남은 족발..요즘 배달음식이 워낙 비싸서 버리기아까워서 불족만들어봤어요. 아주 간단하네요
주말에 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 수육만들어서 먹으니 굿굿~
수입산 갈비 저렴하거든요. 지인이 알려주신대로 매운 갈비찜만들어봤어요. 역시 고긴언제나 정답이예요ㅋ
남편이 탕수육을 좋아해서 만들어본 탕슉. 바삭바삭.하지만 소스는 쏘쏘ㅡㅡ
닭볶음탕용 닭한마리와 치킨튀김가루 사서 도전한 치킨..양도 푸짐하고 맛나긴한데 기름이 어마어마하게 드는게 담부턴 시켜먹는걸로ㅡㅡ
남편 생일상인데요..일욜 오후 세시간동안 만들었는데ㅠㅠ반응이 어찌 시큰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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