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벼운 만남에 중독된것같아요
어디다 말도 못하지만 헌포에서 가벼운 하룻밤 보내는거에 중독된것같아요..금요일밤이나 주말이면 막 나가야 할것같고ㅜㅜ집에서 엄마아빠 잔소리나 들으며 재미없고 좁은집에서 시간버리느니 나기서 놀고 남자들하고 시간보내면 재미도 있고 쾌락도 있고 남자들이 저랑 어떻게든 같이 나가보려고 안달하는걸 보면 제자신이 조금더 가치있는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이런 생활을 알게된뒤 거의 매주 1번 어쩔때는 매주 2번도 남자랑 가벼운 밤을 보내는데ㅠ학교 방학한뒤엔 평일에도 가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저도 이런 제모습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이러다 정상적인 연애는 못할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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