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만남에 중독된것같아요

ㅋㅅㄴㅋ· 2026.07.22 14:52· 조회 191
어디다 말도 못하지만 헌포에서 가벼운 하룻밤 보내는거에 중독된것같아요..금요일밤이나 주말이면 막 나가야 할것같고ㅜㅜ집에서 엄마아빠 잔소리나 들으며 재미없고 좁은집에서 시간버리느니 나기서 놀고 남자들하고 시간보내면 재미도 있고 쾌락도 있고 남자들이 저랑 어떻게든 같이 나가보려고 안달하는걸 보면 제자신이 조금더 가치있는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이런 생활을 알게된뒤 거의 매주 1번 어쩔때는 매주 2번도 남자랑 가벼운 밤을 보내는데ㅠ학교 방학한뒤엔 평일에도 가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저도 이런 제모습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이러다 정상적인 연애는 못할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댓글 12
ㅊㅅㅅ07-22
쭉 그렇게 살다 죽을듯
sj07-22
이런 여자들의 특징. 자존감 ㅈㄴ 낮음. 평소에 남자들한테 특별히 인기가 없음. 그냥 하룻밤 욕정 풀려고 관심 가져주는 것에 취해서,,, 그 관심을 즐기는 것. 생각해 보면, ㅈㄴ 불쌍한 여자.
ㅁㄴㅇ(109.1)07-22
2년전 내모습같네ㅋㅋㅋㅋ 난생처음 가렵고 아파서 산부인과갔고 성병균 4개나온뒤로 싹 끊었음ㅋㅋㅋㅋ아마 글쓴이도 조만간일듯 내말들어요
abc07-22
부럽다 난 왜 결혼전에 겁만 많아서 저렇게 즐겨보질 못했을까 ㅠㅠ 남편포함 남자경험 셋밖에 안되는데 지금와서 배나오고 못생긴 남편말고 다른남자들도 궁금해지는데 미리 실컷 즐겨볼걸....
gg(194.77)07-22
그러는거 충동조절장애에요. 어떤 큰 계기가 없는한 끊기 어려울거에요. 성병 피임 조심해야 하지만 나중에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데 나오지 않을려면 마음 단단히 먹고 탈출해요
ㅇㅁㅇ(146.115)07-22
그냥 즐기세요. 언니들이 그랬어요. 젊어서 남자들 많이 만나고 놀만큼 놀고 느즈막히 호구남 하나 무는게 최고라고 했어요 ~
dd07-22
정신을 좀 차리고 건강한 취미를 찾아보세요
no07-22
피해야 할 위험요소가 좀 있다~~ 임신, 성병, 마약(물뽕)~~~슬프다~~그렇게 살지 마오
asd07-22
걍 중독임 그냥 그렇게 보내다 보면 나중에 정신번쩍들거임 즐기세요 피임 꼭 하시고
asd07-22
그니까 애초에 중독임
gfr(155.156)07-22
다 한때에요. 어릴때 다양한 남자랑 원없이 실컷 놀고 나중에 결혼해서 바람만 안피면 되죠. 전 어릴때 남자 많이 경험 못해본게 너무 후회되네요ㅋㅋ
ㄷㄷ07-22
성병 조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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