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 부모 아프면 모신다 하지만 시부모는요
내 뺑덕어멈 같은 시어머니 ..
제가 모실 수도 없고 모실 생각 1도 없는데
하는 일이 복지 관련 일이라 ..
두 시간 전에 남편이 개소리를 하는데 ..
(시부모님도 부모님이고
시부모님이 거동 불편해졌을 때
며느리가 기저귀 갈고 보살피면 그 자식들에게
복이 크게 온다??는 식의 얄미운 소리)
제 살 길을 준비해둬야겠어요
주댕이라도 닫고 있던가
댓글 6
wjs4시간 전
내부모는 모셔도 시부모는 못모신다는 마인드는 남편입장에서도 똑같은거아님? 그 마인드는 맘에 안들지만 남편의 말은 더마음에 안드네요. 자식 복 받게 하고싶으면 지가하지 왜 아내시킴? 별 그지같은 ㅡㅡ
ㄱㅋ(151.11)4시간 전
왜 저 남편은 본인이 자기 엄마 케어할 생각은 1도 없는거지??
ㅁㅁ4시간 전
복지와 기저귀는 아무관계 없죠. 요양 간병이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건강하게 사시다가 상급병원에서 한 1주일 있다 가시면 제일 좋으니 그걸 빌어봅시다.
ㅅㅅ(179.75)3시간 전
그럼 그집 아들은 놀면서 지자식복만 챙기는 구조임??? 그런거라면 걍 자식복은 자식이 알아서 챙겨보는걸로 하고 살자해.
qq3시간 전
그럼 시부모님은 내가 보살필테니 장인장모님은 니가 하는 거냐고 물어보세요. 왜 실질적인 보살핌의 일을 쓰니만 하는 거죠? 둘 다 쓰니가 한다는 기정 자체가 잘못인거예요. 자기 부모 자기가 하든가 상대부모 서로 해주든가. 자기는 이래저래 쏙 빠지고 구경만 한다는 전제는 없는 겁니다.
vv3시간 전
주댕이 닫고 있던가 뭔 복 타령이냐 정신 못차렸네 님 살 길부터 챙겨야지 팩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