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척 마주하고 인사한번 하려고 회사 복도를 몇번이나 서성였는지 그 사람은 모르겠지.. 찰나의 지나침이지만 결코 우연이 아닌 노력이었음을...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