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놀리나싶은 수준으로 만만히보고 괴롭히는 상사가있어 다른곳을 가자니 요즘 같은 불경기에 어디를 가야하나 싶지만 올해에는 꼭 이직이란걸 해야겠어. 이직 성공 전까지 그 상사놈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조언 좀 해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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