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들이 태어나 두아들의 가장이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 걱정된다. 아이가 잘 자랄수 있는 아파트여야 하는데 조금만 뛰어도 건의하는 예민한 입주민들.. 애들이 자전거 좀 탄다고 속도 줄이네 마네 말많은 사람들... 아이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지금이 .. 걱정된다. 아이를 둔 가족만 아파트 입주 가능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