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여도 엄마가 극성일수있음?

ㄴㄹㄹㄱ· 2026.07.20 01:15· 조회 246
여자친구가있는데 외동딸입니다. 아빠는 본인이태어나자마자 이혼 근데 재혼도 하려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어릴적 낯선남자를 내키지않아할까봐 안했고 지금 21살인데 여전히 엄마가 거의 업다시피키우고 애지중지함. 여자친구는 항상 우리엄마 걱정되서하고 결정을할때 눈치보는느낌이랄까
댓글 11
ㅇㅁㅇ19시간 전
21살 이면 아직 애기 맞음. 심지어 자기가 성인인줄 아는 애기임. 특히 아빠가 안계신 경우, 남자에 대한 가치관이 아직 분명하지 않아서 나이 많은 도태남의 먹이가 되기 쉬우므로 엄마가 신경쓰는 게 당연. 엄마가 아들도 아니고 왜 딸에게 극성이냐, 이상하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쓰니 같은 사람은 내 딸의 남자친구로 가장 피해야할 종류
ㅎㅎ(196.161)18시간 전
마마걸인데,, 여자도 마마보이 피해야하듯이 남자도 마마걸,파파걸 피해야 함.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니라해도 엄마의 간섭에 남자역시 피곤해짐. 데이트 일정에 일일이 입대는 남친엄마와 엄마말에 꿈쩍못하는 마마보이 남친 상상해보면 바로 이해될 문제. 굳이 계속 만날 필요있을까? 시간 안아깝니?
ㅅㄷㅂㅅ18시간 전
아들은 저리키우면 안되고 딸은 되냐? 저리키우면 마마걸 마마보이된거야 세상엔 딸이라는 여자라는 이유로 참 많은 혜택도 받는다
ㅇㅅㅇ18시간 전
21살이면 엄마가 애지중지 할만하지. 난 41살인줄.
efe18시간 전
사상이 이상한 새끼네 아들만 애지중지 키우고 딸은 내다버리는 자식이냐? 이딴걸 남친이라고 만나는 여자 지능이 의심스럽네
ㅈㄹㄴㅊ(231.119)17시간 전
같이 외박 안해줘서 트집 잡는건가? 엄마가 별로 애정 없이 내놓고 키워서 모르나? 21세면 아직도 애기야. 막 혼자 고아처럼 자란 사람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다른 혼자서 막 자란 여자애나 찾아봐. 흔해.
rhgx17시간 전
아들맘이랑은 그래도 다른쪽으로 극성이네 아들맘은 걍 애새끼 자체를 노답으로 키우고 이건 극강의 보호니
ㅇㅅㅇ17시간 전
스물한살이면 아직 부모입장에서는 아이에요. 지금도 아기 낳자마자 이혼이 마음먹기 쉬운 일이 아닌데 20년전에는 더했을거고. 친부가 상당히 문제있는 남성이었겠지요. 여자 혼자 힘으로 애지중지 키운 딸 걱정하고, 딸도 어머니 따르는 좋은 가정인데 뭐가 문제? 외박 안한다고 엄마 핑계 대는것 같아서 그래요? 딸만은 적당한 연령에 좋은 남성을 만나길 바라는걸테고 쓰니는 아닌것 같으니 물러나줘요.
ㅎㅎ17시간 전
걍 딸을 못 놓는거지 답답하다
ㅇㅁㅇ17시간 전
걍 엄마가 너무 쎄게 잡고있네 팩트임
ㅇㅂ17시간 전
극성이네 인정. 애지중지 키워놓고 아직도 결정할때 엄마 눈치면 답답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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