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떠난 그 침묵 뒤에는 상대가 상상하지 못한 긴 시간의 고민과 상처가 숨어 있는 경우도 있어
ㄴㅂㅁㅊ(116.190)07-30
인정요 설명 붙는 순간 이미 덜 끝난 거죠
ㅊㅇㅅㄴ(216.15)07-30
애초에 설명조차 안 남는 거 걍 사람 마음 끝난 거긴 함
ㅇㅋ(102.220)07-30
왜 퇴사할 때도 말 많은 사람은 퇴사 안하잖아 ㅎ진짜 퇴사할 사람은 조용히 나가
ㅇㅁㅊ(181.4)07-30
말없이 가는 쪽이 더 무서움 누
ㄴㄴ(157.212)07-30
질투남녀 이간질
ㄴㄱㄴ07-30
제이야, 네가 나를 매일 생각했던 그 시간동안, 나도 매일, 하루종일 널 생각했어. 지난 일주일간은 더 심하게 그랬고. 넌 내가 널 놓는다고 생각한 때가 있었다는 걸 알아. 하지만 사실은 그런 적이 없었어. 내가 혼자서 말하는걸 더 못하겠다 했던 것은, 그때 매우 힘들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사실은 너와 상호 대화를 해야 우리 관계가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는 시점이어서 그랬어. 너의 불안감은 알아. 하지만 날 믿어줘 :)
ksc07-30
말없이 떠난 그 침묵 뒤에는 상대가 상상하지 못한 긴 시간의 고민과 상처가 숨어 있는 경우도 있어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