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형제간 육아 품앗이 요청이 부담스럽다는 사람 있어요
시누이 쪽에서 아이 봐달라는 요청이 자주 와요
처음엔 가끔 봐줬는데
이제는 "우리 품앗이 하자"는 말이 나왔어요
근데 품앗이라는 게 서로 비슷한 상황이어야 성립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남편 일 때문에 이미 집안일을 혼자 다 하는데
거기다 남의 아이까지 번갈아 보는 게 품앗이인지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말했다가 이기적인 사람 될까봐 못 하고 있는데
비슷한 상황인 분들 어떻게 하셨어요
댓글 6
ㅜㅜ59분 전
저는 언니보다 일찍 결혼해서 애 다 키웠는데 언닌 이제 애들 낳아서 키우느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난리예요 첨엔 몇번 해 줬는데 계속 바라길래 잘라냈어요
gegx(227.248)38분 전
아직애없으면 품앗이 비용으로 껀당 50씩 달ㅇ라고해봐요
dw37분 전
우리 애낳고 나면 해줄게~ 그때 품앗이 하자~
ㅎㅇ(127.205)32분 전
먼 개소리래??
zxc15분 전
싫다고 하면 된다.
ㅎㅎ7분 전
비슷한 또래 아이가 있으면 서로 급한일 있음 아이 봐주고 하는게 품앗이지 그리고 님 시누 저런 생각으로 그러는거면 나중에 님네 아이 낳으면 모른척 할거같아요 싫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