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우리아파트에 개키우는사람들
아이둘 아빠라서 우리아파트단지가 아이를 위한곳이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단지에서 놀아야하는데 커뮤니티는 어른들을 위한
헬스장에 골프장;
아이를 위한 공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애들 자전거 쌩쌩달린다고 건의하고
층간소음 좀 난거 가지고 단톡에 말하는분들은
본인이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애들의 단지내 산책로가 개키우는 사람들이 산책 시키는것도
보기 불편합니다.
애들이 자전거를 잘 못타는것 같습니다.
내 아들 둘도 자라서 유치원도 가고 학생이 되가면서
추억이 생겨야하는데 부족한생각을 가진 어른들이 그걸 막네요
부디 예민하고 개키우는사람들은 주택으로 이사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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