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누이가 우리 집에서 자기 집처럼 굶

ㄷㄷㄴㅅ· 2026.07.31 23:55· 조회 180
방문 올 때마다 그냥 눌러앉음 냉장고 열어서 뭐 있나 보고 소파에 드러눕고 남편은 저러는 거 당연한 줄 알고 내가 불편하다고 하면 원래 그런 거라고 함 내 집인데 왜 내가 눈치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댓글 2
abc08-01
초인종 눌러도 문열어주지 마요
rqw08-01
남편이랑 대판싸우고 우리집에 못오게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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