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올 때마다 그냥 눌러앉음 냉장고 열어서 뭐 있나 보고 소파에 드러눕고 남편은 저러는 거 당연한 줄 알고 내가 불편하다고 하면 원래 그런 거라고 함 내 집인데 왜 내가 눈치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