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고 드러워서 원, . 시가에 갈일 있을때밥차리시기 힘들가봐 밥먹고가면 일찍와서 같이 밥을 먹고 시간 보내지 욕하고 일찌감치 가면 밥도 안먹고 왔냐고하고 일하는데 빨리 좀 오지 왜 이렇게 늦게와라던가 이래도 저래도 불편해하는구나 싶어서 잘 안가면 애들 보고싶은데 오라고 그러고 ㅋㅋ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내가 새벽같이 가서 시가에서 밥상도 차리고 일도하고 그걸 바라는 건가요?
맘에 안들면 이혼해라. 그렇게나 맘에 안들면서 왜 빌붙어 있음? 니 인생 혼자 개척하고 살아. 왜 이혼못함?
ㅇㄴ07-31
남편 죽였어?
ㅇㅂ(180.208)07-31
내 시도 참 보면 안좋아하는 티를 그렇게 내면서 왜 그렇게 처 부르시는가 몰라 은따시키고 후려치고 내려치고 싶어서 부르는 기분?지금은 좀 덜하지만 초기에는 진짜 덜덜이었지
ㅊㄱㅅㅇ(243.38)07-31
그렇게 눈치도 없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미운털 박히겠다
ㅎㅇ07-31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욕 듣는거면,, 저같으면 안가겠음. 그리 보고싶은 손주랑 아들만 보내고, 나는 커피 마시면서 집에서 영화보겠음.
ㅇㅂ07-31
서로 평소 말하기 어렵고 껄끄러운 사이여야돼 시모와 대화 줄이고 어색하고 냉냉한 사이여야 말도 생각도 함부로 안하더라고
no(198.163)07-31
그냥 아들인 님편만 보내고 님은 안가면됩니다.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이면 아예 안가는게 답
ㅋㄱㅅㅅ07-31
딴거 써 길게도 좀 쓰고
vdkf(104.218)07-31
썅 좈같이!!! 애들이랑 남의편만 보내세요!!!!
ㄱㄱ07-31
난 제사때 시모육성으로 들어봄 나는 아니고 시모동서집식구들 늦으면 일찍 안온다고 욕하고 밥때전에 오면 밥도 안먹고 온다고 욕함 음..분명 나한테도 저렇게 욕하시겠지..위선자 스탈이시거든
zxc07-31
일거리 있을땐 종년이 늦게 오니 열받고 종년 밥 차려줄래니 짜증나고 내새끼,손주는 보고 싶은데 종년은 별로 안보고 싶고 ㅋㅋ 뭐 이런 뇌구조 아니겠어 남편하고 애들만 보내면 지가 밥해먹이기 귀찮으니까 보낸다고 욕하고, 그렇게 오기 싫으냐고 욕하고 ㅋㅋㅋㅋ 나도 비슷하게 다 겪어봄
hx(223.84)07-31
솔직히 이건 뭘 해도 불편하단 소리네요. 밥상 차리라고 부르는 느낌까지 나서 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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