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짜들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짜증나고 드러워서 원, . 시가에 갈일 있을때밥차리시기 힘들가봐 밥먹고가면 일찍와서 같이 밥을 먹고 시간 보내지 욕하고 일찌감치 가면 밥도 안먹고 왔냐고하고 일하는데 빨리 좀 오지 왜 이렇게 늦게와라던가 이래도 저래도 불편해하는구나 싶어서 잘 안가면 애들 보고싶은데 오라고 그러고 ㅋㅋ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내가 새벽같이 가서 시가에서 밥상도 차리고 일도하고 그걸 바라는 건가요?
댓글 6
vqdq3시간 전
맘에 안들면 이혼해라. 그렇게나 맘에 안들면서 왜 빌붙어 있음? 니 인생 혼자 개척하고 살아. 왜 이혼못함?
ㅇㄴ2시간 전
남편 죽였어?
ㅇㅂ(180.208)2시간 전
내 시도 참 보면 안좋아하는 티를 그렇게 내면서 왜 그렇게 처 부르시는가 몰라 은따시키고 후려치고 내려치고 싶어서 부르는 기분?지금은 좀 덜하지만 초기에는 진짜 덜덜이었지
ㅊㄱㅅㅇ(243.38)2시간 전
그렇게 눈치도 없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미운털 박히겠다
ㅎㅇ2시간 전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욕 듣는거면,, 저같으면 안가겠음. 그리 보고싶은 손주랑 아들만 보내고, 나는 커피 마시면서 집에서 영화보겠음.
ㅇㅂ2시간 전
서로 평소 말하기 어렵고 껄끄러운 사이여야돼 시모와 대화 줄이고 어색하고 냉냉한 사이여야 말도 생각도 함부로 안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