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으면서 큰다고 다 바르게 자라는 것도 아닌듯

ㅇㅇㅇ· 2026.07.22 03:45· 조회 141
나 애기때부터 한번도 맞은 적 없고 사랑으로 컸고 지금은 사춘기가 왔다갔다할때도 있어서 가끔씩 죄송스런 일 생기기도 하지만 나름 잘 하고 부모님이랑 되게 친하고 밖에서도 사랑 받고 자란 티가 난다는 소리 들으면서 모범생 대우받음 근데 반대로 우리 반에서 의자로 맞았다 옷걸이로 맞았다 이러는 애들 보면 객관적으로 인성이 그닥인 애들이 대부분임.. 내 생각으로는 오히려 때리면 엇나가는 경우도 많은 듯 반박시니말맞
댓글 13
ㅜㅜ07-22
세상 보는 시야가 좁다 얘.. 사랑 다 받았지만 잘 못 큰 애들도 많고 (금쪽이 봐라) 사랑만 받고 잘 큰애도 있고 혼나면서 커서 바르게 자란 애도 있고 (다 알만한 사람은 딘딘) 혼났지만 엇나가는 애들 있음. 케바케임. 그리고 애초에 착한 애가 맞을 일이 뭐가 있겠음. 생각이란걸 좀 더 해봐.
ㄴㄱ07-22
맞을 짓 안했겠지 ㅎㅎ 나도 안맞고 컸는데 지나고 보니 맞을짓을 안했더라 타고난게 크다
ㄴㅈ07-22
나이먹고 맞을만 했다고 생각되면 체벌이고 이게 맞을 일이야 생각되면 폭행이다
hcj07-22
맞으면서 크는거랑 구타당하는 거랑은 다름. 그걸 구분해야지
ㅁㄴㅇ07-22
이런 글을 쓰는 걸 보니 쓰니는 좀 맞으면서 컸어도 좋았을듯..
ㅎㅎㅁ07-22
폭행 당하면서 큰 걸 가져와서 얘기하는 거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사랑 많이 받고 멍청하게 자랐나....
ㅁㅁ07-22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손바닥 3대 같은게 아니고 그냥 자신이 기분나쁜일 있었다고 자녀 손찌검하거나 하면 좋게 자랄수가 없음
ㅁㄴㅇ07-22
세상 보는 시야가 좁다 얘.. 사랑 다 받았지만 잘 못 큰 애들도 많고 (금쪽이 봐라) 사랑만 받고 잘 큰애도 있고 혼나면서 커서 바르게 자란 애도 있고 (다 알만한 사람은 딘딘) 혼났지만 엇나가는 애들 있음. 케바케임. 그리고 애초에 착한 애가 맞을 일이 뭐가 있겠음. 생각이란걸 좀 더 해봐.
ㅁㅁ07-22
맞으면서 자란다는게 폭행을 당한다는 말이 아니고 훈육이 있었다는 말이다. 넌 사랑 받고 자란 건 맞는거 같은데... 교육은 제대로 못 받은 듯. 그리고 정상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올리기 위해서 남을 깎아내리지 않아요. 그런건 사패나 소패같은 애들이 하는 짓.
ㅁㄴㅇ(182.182)07-22
인성 좋은 애들은 남의 인성가지고 뭐라고 안함. 그런데 뒷담까면서 자기 인정 좋다고 하는건.....
ㅜㅜ07-22
맞으면서 커야 된다는게 말로는 개패듯이 맞아야 한다고 하지만 본질은 혼날땐 혼나고 훈육이 제대로 이뤄줘야 된다는 말이지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어떡하니 말 안들으면 맞을땐 맞고 혼날땐 혼나는게 맞지
hh(116.108)07-22
본래 성격 못고침 다시 태어나야함
ㅇㅂ07-22
사람도 동물인지라 칭찬만 해주거나 훈육만 하면 문제아로 클 확률이 높지. 적재적소의 채찍과 당근을 줘야 올바르게 성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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