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으면서 큰다고 다 바르게 자라는 것도 아닌듯

ㅇㅇㅇ· 2026.07.22 03:45· 조회 140
나 애기때부터 한번도 맞은 적 없고 사랑으로 컸고 지금은 사춘기가 왔다갔다할때도 있어서 가끔씩 죄송스런 일 생기기도 하지만 나름 잘 하고 부모님이랑 되게 친하고 밖에서도 사랑 받고 자란 티가 난다는 소리 들으면서 모범생 대우받음 근데 반대로 우리 반에서 의자로 맞았다 옷걸이로 맞았다 이러는 애들 보면 객관적으로 인성이 그닥인 애들이 대부분임.. 내 생각으로는 오히려 때리면 엇나가는 경우도 많은 듯 반박시니말맞
댓글 6
ㅜㅜ1시간 전
세상 보는 시야가 좁다 얘.. 사랑 다 받았지만 잘 못 큰 애들도 많고 (금쪽이 봐라) 사랑만 받고 잘 큰애도 있고 혼나면서 커서 바르게 자란 애도 있고 (다 알만한 사람은 딘딘) 혼났지만 엇나가는 애들 있음. 케바케임. 그리고 애초에 착한 애가 맞을 일이 뭐가 있겠음. 생각이란걸 좀 더 해봐.
ㄴㄱ1시간 전
맞을 짓 안했겠지 ㅎㅎ 나도 안맞고 컸는데 지나고 보니 맞을짓을 안했더라 타고난게 크다
ㄴㅈ1시간 전
나이먹고 맞을만 했다고 생각되면 체벌이고 이게 맞을 일이야 생각되면 폭행이다
hcj1시간 전
맞으면서 크는거랑 구타당하는 거랑은 다름. 그걸 구분해야지
ㅁㄴㅇ1시간 전
이런 글을 쓰는 걸 보니 쓰니는 좀 맞으면서 컸어도 좋았을듯..
ㅎㅎㅁ1시간 전
폭행 당하면서 큰 걸 가져와서 얘기하는 거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사랑 많이 받고 멍청하게 자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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