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쫌쫌따리 시댁에 나가는 돈 아까워요...
저희 부부 소득 비슷합니다. 집안일은 제가 더 꼼꼼해서 좀 더 해요. 양가지원 같습니다.
시댁에 작게작게 돈 나가는거 많아요. 가계부 써서 남편도 알고 있고 친정보다 2.5배는 나가요. 시부모님한테만 나가는건 상관없어요. 안아깝습니다. 시부모님께 나가는거보다 친척분들한테 더 나가요.
친척분들한테 나가는게 쓸데없이 많아요. 제가 무슨 간식 사다드리면 맛있다고 어디 드리게 사오라고 남편한테 말씀하세요. 이런 돈들은 왜 이렇게 아까울까요? 솔직히 저는 얼굴만 아는 분들인데 저희돈 들여서 사드리는거 너무 아까워요.
후에 마주쳐도 잘먹었다 이런 말 들어본 적도 없고요. 오늘 가계부 정리해보니 이번달 벌써 15만원 나갔어요. 제가 너무 쫌생인가요?
댓글 4
ㄱㄱ3시간 전
시부모까지는 공동으로 지불할수 있지만. 대소사에 드는 비용말고 저런건 남편용돈에서 까거나 남편이 알아서 거절하는게 맞지.
eex3시간 전
무조건 똑같이 사주거나 그에 준하는 금액을 따로 드리셈
ㄷㄷ(167.35)3시간 전
남편 용돈에서 까세요.
ㄱㄱ2시간 전
그거 조카 아까움 애초에 남편이 하라그래도 본인돈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