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또 겪고 나서 그냥 참지 못하고 씀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30분째 하는 사람 창문 쪽 자리 잡고 앉아서 냄새 나는 음식 먹는 사람 이게 왜 민폐인지 진짜 모르는 건가요 상식이 없는 건가요 주변 사람들 눈치 보는 척도 안 하고 오히려 시선이 가도 나한테 왜 쳐다보냐는 얼굴 뭐라 했다가 진짜 뭔 일 생길까봐 말도 못 하는 게 더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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