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사회분위기가 점점 일본처럼 되어가는 듯
옛날엔 지하철에서 애기가 우는 것도 신경 안썼는데
요샌 전화통화만 해도 민폐라고 열차 안에선 전화와도 안받고 끊는게 예의라네ㅋㅋㅋ 몇십분동안 온동네 쩌렁쩌렁한거 아닌 이상 다들 관심도 없을거같은데
이러다 카페에서 떠드는것도 민폐라고 하겠음(아니 벌써 그런 사람들 있을지도?)
요즘 커뮤에서도 "민폐"< 이 단어 어제 배운거마냥 진짜 자주 쓰든데. 막상 읽어보면 물리적으로 피해 준 사례는 소수고 대부분은 걍 내기분침해죄임. 아님 그냥 남의 행동을 이유없이 통제하고 싶거나.
왜 자꾸 갈수록 "민폐"에 집착하는거야?? 일본 살다 온 애들이 지들이 생각하는 매너를 상식이라고 퍼뜨리는건가? Sns 보면 오타쿠들이 특히나 지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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