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와이프가 몇달째 말이없습니다
와이프가 어느날부터 말이없습니다
솔짓히 돈도 잘 가져다줬고..
다줬습니다 그저 집가면 저도 너무 힘들어서 말을 아끼고 폰만 보던건 맞는데
어느날부터 아무말도안합니다...
묻는말에 대답만하고 집안일만 깔끔하게 처리해둡니다
저 절대 적게 가져다주는거 아닌데
진짜 저도 사람 상대하는일이라 너무 힘들었을뿐인데
그냥 입을 닫고 애만봅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비난이아니라 정말 조언이 절실합니다..
비난하고싶은마음 너무 이해하지만
10년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되었는지
풍족하게 살게해주려고 달렸는데
뭐가문제었을까요..
댓글 18
ff(113.178)2시간 전
먼저 말걸어봐요 오늘 뭐했어 애들보느라 수고했어
ㄷㅂㅅ(100.208)2시간 전
대체 뭔 짓을 했길래
ㅊㄴ2시간 전
진짜로 피곤하고 힘들면 폰도 못 보고 그냥 퍼져요
ㅗㅜㅑ(232.186)2시간 전
살던대로 살면됩니다. 하던대로 피곤하니까 말아끼고 폰만 보면서 살고 돈만 벌어다주면 아내가 집안일도 원래 하던대로 잘 해둘거고 아이도 잘 키워줄텐데 아내가 말이 없어진 것이 뭐가 문제가 되나요?? 본인이 말안해서 아내도 딱히 할말이 없나보죠. 그렇게 각자 위치에서 각자 할일하며 살기를 원했던게 아닌가요?? 원하는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네...하던데로 아이와 아내를 풍족하게 해주겠다는 각오대로 사시면 됩니다.
ㅈㅊㅂㅋ(111.204)2시간 전
그걸 여기에 묻는게 문제임;
ㄷㄱㅎ2시간 전
보던 폰 마저 보면 되는거 아님? 니가 폰 쳐 본 기간이랑 아내가 말 안한 기간이 각각 어떻게 됨?ㅋㅋ
ㅎㅁㅎ2시간 전
혼자 살아도 될듯
ㅁㄴㅇ2시간 전
넌 결혼이 뭔지나 알고 했니?
ggx1시간 전
그래서 결혼을 아무나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asd1시간 전
아내는 이미 너에게 마음을 닫고 버르고 있다. 이혼을
efv(145.78)1시간 전
....................................................
ㅋㅁㅅㅎ1시간 전
말하는 뽄새를보니 돈만잘벌어다주면 다되는거아닌가 이런생각을 가진것 같은데 여자의반응이 당연한거죠 여자는 많이 놔버린 느낌..
ok1시간 전
돈만 주면 돼? 그게 가정부랑 뭐가 다르지?
no1시간 전
니가 말 안할땐 힘들고 피곤해서였잖아 그래서 너 힘들고 피곤하지 않게 집에서 말할일 없게 '배려'해주는건데 그건 또 불만이야? 뭐 오만원 짜리 지폐로 똥 닦아도 될만큼 벌어줬어? 대체 왜 그걸로 생색이야?
ff(168.78)1시간 전
이혼각재는중 ----------------------이래는 추리소설. 10년간 연애? 10년간 연애했다고하길래, 이런 생각이 듬 너는 10년간 연애했을지모르지만, 니 와이프는 10년간 알파남을 잡을려다 실패, 너 베타남과 결혼. 너는 보험성격이었을껄. 10년간 너에게 순종적이었다.? 그럼, 아마도 처녀였을걸, 아니었지, 니가 생각하는것과 실제는 다름 지금 보니까 이혼각재는 중 미련갖지말고 받아들려 그리고 아이 유전인자검사는 꼭, 반드시, 해보고.
ㄷㅅ1시간 전
외식도 하고 카페에 가서 자연스럽게 대화 시도해보세요~
ㄹㅇ(224.23)1시간 전
폰만 보고 말 아끼던 건 너도 인정하잖아 그게 쌓인 거지. 와이프 입장에선 이제 더 말 섞기 싫은 거 누가 봐도 보인다
gg1시간 전
백퍼 외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