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댁에 이 정도면 잘 하는 거 아닌가요?
1. 한 달에 한 번 찾아뵙고 [당일 혹은 자고 오거나]
2. 생신선물 50만 원 이상으로 챙겨드리고
3. 명절이면 가서 음식 하고 1박 2일있다오고
4. 좋은 물검.음식 있으면 하나 더 사서 챙겨드리고
5. 단톡에 애들 사진 자주 올려드리고
6. 해외여행 모시고 가고
7. 국내 여행 자주 모시고 가고
8. 2년 아이 케어같이 해주셔서 명품백 안겨드리고
9. 아이 주 3일 8시간 봐주실 때 용돈 250 챙겨드리고
제가 하는 게 요즘 며느리들이 다 하는 건가요?
시어머니 말로는 요즘 애들 다 저만큼 한데요 ㅋㅋ
이번에 확 느낀 게 "시댁에는 잘 할 필요 없다"
댓글 6
wjs19시간 전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하세요 아니다 싶으면 조금씩 줄이세요.
ㅎㅇ19시간 전
뭐하러 저짓까지하면서 좋은소리 못듣고살지? 이런애들보면 답답하다.
zxc(138.57)19시간 전
그정도면 넘치게 잘하는건데 앞으로는 하나씩 줄여요
ㅇㅅㅇ18시간 전
잘하지 마시고 진짜 요즘 며느리들이 하는대로 하겠다고 말하세요. 명절에는 시모가 음식 다하고 아들며느리 오면 식사 대접하고(사위한테 하듯) 차 한잔 후 아들며느리는 친정 가거나 집 갑니다. 처가에 남편이 음식하러 가면 님도 시가에 음식하러 가야 맞으나 처가에 사위놈이 음식하러 가는건 듣도보도 못 했음.. 시댁도 명절, 생신, 어버이날만 보고 선물 가격은 양가동일. 40대 며느리들도 이런데 쓰니는 몇살이길래 저러나요?
ㅇㅋ18시간 전
정말잘하시네요 이런며느리 없어요 내며느리고 어른이면 못해도 잘한다잘한다 하시눈게 어른의 행동 아닌가요 이렇게 잘하는 며느리를 남등도 다 이정도 한다고 말씀하시는건 어른의행동 이나말분만아니라 사람으로서 그렇게 말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용돈을 250 그렇게ㅜ많이주는 딸도 잘 없어요 돈을 많이번다고도 해서 그리 해드리지는 못해요 마음에서 돈이 움직이니까요 마음을 스시니까여행선물 용돈해드릴 수 잇는 거예요 정말 잘하시고 계신 며늘님 이세요 이제 조금만 하세요 잘해봐야 본전입니다 저도 그냥 남들하는것처럼 중간만 할래요
ㅈㄱ18시간 전
딱봐도 개욕심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