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길에서 번호딴놈 차니까 개찌질함
진짜 내가 본 남자중 개 찌질하고 개병신같은 똥을 밟음ㅋㅋ 찌질함이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림
내용 요약: 길에서 26남자가 번호땀 외모 조카 내 스타일 아니지만(개빻았음 조카 아재..) 성격이 맞을수 있단 생각에 한번줘봄(난 외모보단 성격봄) 주말에 만나기로하고 5일정도 연락하는 내내 말투 취향 대화 다 안맞았음 (지는 맞다고 그럼 ㅋㅋ)막 몸매 어떠냐느니 마스크 쓰고 있어서 제대로 몰랐다 얼굴 사진좀 제대로 보내줘라 하며 그러다보니 사진주고 내가 당당하게 눈코입 다 성형 했다함 남자는 나보고 이쁘다함 내가 몸매는 별로라니까 몸매는 괜찮던데 그때 눈이랑 몸매 보고 번호 땄다고 그러는데 기분 좋기는 커녕 이 시끼는 내 성격 취향 따윈 안 궁금해하고 외모만 보는 새끼 같아서 거르기로함 주말에 만나기로 했지만 차니까 돌아온 말
첫번째 사진은 내가 성격안맞다고 찬건데 지가 26에 차없이 지하철타고 출퇴근 한다고 그래서 차는거 아니냐는 미친 자격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인데 카톡에서 내가 25이라 잘못말함
(보고 너무 화내지 마셈 이뒤로 시원하게 욕한 바가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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