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해자 ㅅㄱ남공무원 결국 고소가 답이겠지요?
경상x도청서부청사산림직 6급공무원모씨. 남의가정갈기갈기찢어놓은 ㅅㄱ남 공무원. 그런사람이 청렴을 논해야하는 공직자자격이 있는가.
심지어 그런공직자가 누구하나 죽어야끝난다는 등 추악한 민낯으로 거짓말로 사람속이고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바보같은 인간은 죄책감에 유서쓰고 자기죗값받는다며 모든것을 잃고 극단적인선택을 하고 생사를 오갔는데 그 생사오가는 뒤에서 다 알고도 그 공직자는 뻔뻔하게 과거를 숨기고 작년에 자기가정을 차렸습니다. 그 과정속에 우리가족은 가늠할수없는 상처를 받았고 평생 지워지지않는 상처가 생겼습니다. 상간남손해배상, 사기죄, 정신적피해, 물질적피해등 걸수있는 모든소송을 걸려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참았던건 남아있는가족들을 더이상상처받게하고싶지않았습니다. 소송을 걸면 다른가족들이 오픈될게뻔하고 죄없는 어린것들은요... 그래서 꾹꾹참고 바보같은 인간은 세번이라는 극단적인선택이후 자기죗값받고, 어떠한 부당한조건다 받아들이고 더이상 남아있는사람들에게 평생죄인처럼 산다는 마음으로 숨어살고있습니다. 그래서 덮어두기로 참고 살고있습니다. 참는다고해서 잊혀지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남의가정다 찢어발겨놓고 그 공무원이라는 인간은 여전히 깨끗한척 직장에서도 뻔뻔히 자기가정이야기 집값이야기등등 잘먹고 잘살고있답니다. 이 좁은 지역바닥에 오랜시간 살아왔는데 동문이며 친구며 지인이며 아는 공무원들 없겠습니까. 그 공무원이 누군지몰라참겠습니까. 우리가족은 피말리며사는데 가해자 공무원 상간남공무원은 아주잘먹고 잘산답니다. 이게맞는걸까요. 정말 카톡이며 메모장이며 모든 기록들에 그 가해자의 만행과 거짓말들 민낯을 까발려서 소송을 해야할까요.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볼수도있다 생각합니다. 그 가해자 당사자가 볼수도있겠지요. 당신 벌받습니다 세상이 무섭지않습니까. 거짓말로 숨고 포장해 한가정을 몰살시켜놓고 그뒤에서 자기가정차리며 깨끗한척한다지요. 자기가정중요하면 남의가정중요합니다. 한두가지가 아닌만행 정녕밝혀서 소송걸어야만이 답이겠지요? 어찌 가해자가 더뻔뻔한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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