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폭행치상
손으로 돈버는 일을 하는데
손관절이 다쳤다
누워있는 내 위로 플라스틱의자를 들길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하다
의자에 내리 찍혔다
문제는 사과가 일절 없다는거
예민하다고 넘어가면서 화만낸다
헤어지기도 쉽지 않다
서로 멀리하며 지낸지 한 8개월정도 된거 같다
날 함부로 하면서
멀어졌다
하지만 반경 1미터 안에는 자주 있다
내 안전 평화 건강 지키고 싶다

댓글 1
ㅜㅜ(201.119)7분 전
비가 온다 짜장면을 먹고 싶은데 의자가 없다. 짜장면을 끓일 사람이 없고 짜파게티만 있다. 근데 젓가락이 없다. 짬뽕은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