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꾸 고백하라고만 하는데 그건 어릴때나 가능하지
치기어린 1020대도 아니고
3040대에는 그렇게 못 함.
상대도 얼른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을거 아냐?
결혼이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 형제들 성에 안차는 사람 데리고 오면 싫어할텐데?
상대방에 비해서 내가 하잘것 없다 생각들면 그 미래까지 그려져.
댓글 4
abc(249.157)1시간 전
상대랑 여러 차례 만난 뒤에도 확신 없어서 반응만 보며 찔러보며 고백각 잡는 남자 만나서 뭐 할거냐 그런 남자랑 연애해도 지팔지꼰이란다
dd1시간 전
개꼰대짓 그만
ㄴㄴ1시간 전
결혼충 혼자하세요 남의집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고
ㅁㅈㅂ54분 전
상대랑 여러 차례 만난 뒤에도 확신 없어서 반응만 보며 찔러보며 고백각 잡는 남자 만나서 뭐 할거냐 그런 남자랑 연애해도 지팔지꼰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