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황당한 일 있었음

ㅇㅋ· 2026.08.01 00:55· 조회 123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웃이 갑자기 담배 냄새 난다고 하더라 나는 담배를 피우지도 않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그게 계속 생각남 이의를 제기할 타이밍을 놓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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