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보호지역 해치는 길냥이들, 개인이 직접 제거

ㄱㄱㄱ· 2026.08.12 07:39· 조회 182
울산 솔개공원은 도요 물떼새들의 휴식지인데 여기서 침입외래종인 길고양이들이 이들을 사냥하고 있었다. 새 영상물 제작자가 이 문제에 직접 나서기로 결심하고 포획을 진행했다. 처음 잡은 개체가 어미였고 아직 독립하지 못한 새끼들도 함께 포획했다. 포획된 고양이들의 이후 처리 과정은 관련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근데 이런 일을 개인이 해야 하나? 정부와 지자체에선 왜 캣맘이라는 방목형 동물 호더들이 일으키는 생태 교란에 손을 놓고 있을까? 해당 영상은 이 주제와 청원 이후 벌어진 여러 집단의 감정적 비난, 개인의 심정 토로 등을 담고 있다. 캣맘, 동물단체, 수의사, 정치인 등 다양한 입장을 다루고 있으니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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