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정말 돈 짜내는 기계처럼만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모펀드 방식의 경영 철학이 과연 맞는 걸까요? 직원들의 삶은 어떻게 되든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만 집중한다면, 이건 기업이 아니라 그냥 수익 착취 기계 아닌가 싶어요. 이미 각박한 세상인데 좀 더 따뜻하고 배려 있는 경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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