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면허 없이 오토바이 터는 고딩의 끝
헬맷도 안 쓰고 번호판도 떼어내고 몰던 놈이 순찰차한테 걸려가지고 도망 쳤어. 그 새끼 역주행까지 해버렸는데 경찰 정지 명령은 씹고만 있다가 결국 사망사고로 끝남.
누가 누굴 뭐라 할 게 있냐고. 경찰들이 뭘 못했다고 죄책감을 가져. 처벌이고 문책이고 할 필요도 없어.
유족들이 경찰 탓이나 했으면 진짜 안 했으면 싶고,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진정으로 가슴 아파하는 놈들이 손에 꼽는다는 게 더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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