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군이 이란 제재 위반선을 헬파이어로 박살낸 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려던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미군 공격 대상이 됐다.
경고를 무시한 그 배를 미 해군 헬기가 미사일로 무력화시켰는데, 기관실을 향해 헬파이어 2발을 쏜 거였다.
항해가 완전히 중단돼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됐고, 현재 미국의 이란 해상 차단은 전면적으로 유지 중임.
지금까지 봉쇄를 깨뜨리려던 배는 55척이었는데 대부분은 다른 항로로 우회시켰고, 최종적으로 무력화된 건 3척뿐임.
오만만 해역에서 피격된 그 배의 선원 17명은 모두 안전하게 구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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