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어제 그 사당 조사해본다는 놈이다

ㄱㅇㅎㅋ(129.61)· 2026.04.11 16:02· 조회 458
울산 북구다.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확실히 과거에 거기서 동제를 지냈다는 자료를 찾았다.그 외에는 딱히 진전은 없음. 누구를 모시는지도 모르겠고 왜 철창으로 둘러쌓였는지도 알 수 없음.특이사항이라면 원래 그 동제를 드리던 집안이 있었다는 점 정도?야간알바 안 하는 시즌에 나중에 그 인근 일대 절이나 노인정 가서 어르신들에게 물어봐야겠다.
댓글 4
ㅎㄴ(112.35)04-11
집안? 그렇다는 이야기는 그 곳은 그 집안의 산소인거 아니냐? 철창 둘러싼 건 그냥 사유지이기 때문 같은데
ㅊㅇㅁㅈ(107.191)04-11
ㄴ아냐 동제는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행사였어. 상당히 많은 어르신들이 동제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는 걸 보면 그 집안만 드리는 집안 행사는 아님. 그리고 철창은 내가 어릴적만 해도 안 둘러져 있었어
ff(103.15)04-11
왜 아무 활동이 없음?
ㅎㅋ(101.250)04-11
협박당했거나 빙의걸려 시름시름 앓다 죽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