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다.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확실히 과거에 거기서 동제를 지냈다는 자료를 찾았다.그 외에는 딱히 진전은 없음. 누구를 모시는지도 모르겠고 왜 철창으로 둘러쌓였는지도 알 수 없음.특이사항이라면 원래 그 동제를 드리던 집안이 있었다는 점 정도?야간알바 안 하는 시즌에 나중에 그 인근 일대 절이나 노인정 가서 어르신들에게 물어봐야겠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