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꿈 믿는사람 ? ?
처음써보는글인데 설명잘못해도 잘 들어주길바람.
내가평소에 오컬트, 미신, 괴담 등에 관심이 진짜많거든 근데한번도 나한테 그런일이생긴적은 없음
그래서 혹시 이 일이 그런쪽과 관련이었을까 궁금해서 글을써봄
꿈얘긴데 생각보다 기억이 잘나고 약간은 소름돋는? 꿈경험이었음 …
백룸이라고 암? 이번에 영화로도 나와서 알고있는 사람이 꽤 많을거같아
암튼 내가꿈에서 백룸같은 공간에 갇혀있었음 근데 엔티티인지 뭔지 그냥 본능적으로귀신이다 라고 느껴지는 존재가있었큼.
슬프게도 . . . 그 존재의 도움을 받아야 그곳에서 나올수있다나봐 그래서 내가 그 여자애한테 조카잘대해줌 샤바샤바~ 하면서ㅋㅋ
그 존재는다시 생각해보면 지인중에 닮은사람이 있었던거같아 웃는 표정?이었닭,
다시 돌아와서
마지막에 걔 도움을 받아서 엘베를 타고 탈출하는데 마지막에 걔못들어오게 닫힘버튼을 미친듯이
다다다다 -
눌렀음 . ..
좀 소름이네 걔 랑 닮은애가 다니던학원을 내가 도망치듯 끊엇었거든?
근데 꿈속의꿈? 이제 내가 다시 그 백룸으로 돌아왓거덩 업장? 할때 막 쑥- 빠지는게 아니라 톰 골드런처럼 내가 3인칭으로 보이고 다른 머리긴 여자랑 막 거길 분노의 질주함
근데 들어가보니까 이번엔 어떤 남자애인거야! 그 냥 무표정이었닭, 아주 마일드하고 젠틀맨처럼 백룸에서 내보내주더라 고
조용히 - - -
이제 그 꿈속의 꿈에서깨서 꿈속의 학원에 가서 현실에서도 친한 꿈속의 친구를 만나서 내가 이 얘길해줌
그랫더니 걔가 다음번에 그 남자애를 꿈속에서 다시보면 꼭 안아주라고..진지하게 말하더라? 또 슬프게도.. 나는 꿈에서 또 꿈을꿔 백 룸 같 은 장소에 또 오게된거지 그리고 또 그 남자애가 아무 말없이 날 엘베에 두었을때 내가 걜 뛰어가서 와락 안아 줌 (3인칭으로 봄) 이제 꿈속의 꿈에서 깨서 꿈속의 또다른 , 야외테라스? 같은 공간에 옴 슬슬 팔아프다. ,
거기에 이제 외가식구들이 있엇단 말이어유 근데 좀 세련된 느낌? 한 몇년후의 모습같았어 사촌언니가 애길 들고있었거든
그리고 할머니가 갑자기 내한테
꿈에서 만난 남자애 나도봤다. 한국에선 볼수없는 잘쉥김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내 머릿속엔 옛날에 짝남? 겁나 흑역사엇던 남자애가겁나 미화된 옆 모습으로 상상됐음
끝
이 꿈 꾸기 전날에 내가 막 미래 배우자가 꿈에 나왔다 이런 괴담 봐서 그런가 꿈꾸고 찝찝하고 친구는 꿈에서 나한테 왜 그런조건을 했는지 … 나는 영적인거나 그런걸 본적은없지만 있을거같다 ~ 생각하는편이어서 이 꿈이 걍 개꿈인지 궁금하네 읽고 어떤거같은지 글 한번씩만 남기고가라 막 이상한꿈이면 팔아야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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