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역갤하던 애들이 여기까지 몰려왔나보네

Nno· 2026.04.04 03:22· 조회 482
내가 진짜 무서운 이야기를 해줄께역학에 지나치게 빠져있는 애들은현실이 잘 안 풀리는 애들일꺼임자기가 지금 행복하고 즐거우면그런거 관심도 안 생기지지금 현실이 별로니까 무엇이든 핑계대고도피하고 싶은거야. 종교도 비슷해자기가 스스로 감당이 안 되니까다 하나님 뜻이라고 해버리면 편하거든예전에는 창녀촌 바로 옆에점집이 있었대 주 고객은 물론 창녀들근데 놀라운건 포주랑 점집이랑 서로 연결된 경우가 많았다더라
댓글 8
ㅜㅜ(121.158)04-04
딱봐도 병신이잖아. 정상인 새끼가 사주니 뭐니 구구절절 지랄하고 있겠음?
ㅂㄱㄷ04-04
남의 부모 악담에 암걸릴거라느니 ㅋㅋㅋㅋ 절대 정상 아님
asd04-04
본래 닉으로 들어오지 그랬냐. 암 걸릴 거란 이야기는 한 적이 없는데, 너 색기 독립이나 해 그러니까
ㄷㄷ04-04
ㄹㅇ? 선 씨게 넘네
ㅇㅋ(206.86)04-04
소설 작작
ㅎㄷㄴ(215.80)04-04
본문 개소설쓰는데 그거 무당이나 그럼 기본적으로 명리학은 공부를 해야해서 술집여자들과 친하지도 않다. 술집여자들과 친한 건 무속인들이지 솔직히 하나도 모르고 썼다는 느낌이 드는데 역학은 기본적으로 한자, 한문 공부를 해야하거니와 여러가지 동양철학 개념을 공부해야하기 떄문에 본문 쓴 무식한 인간은 어차피 이해도 못 해서 싫어한다. 좀 말같은 이야기나 하길
abc04-04
근데 현실은 저런 사람들이 가게차림 방송나왔다고 자랑하던 역술가 있었는데 그런여자들 많이온다고 친하다고 자기입으로 그랬음ㅋㅋ
qwe04-04
창녀촌 점집 시실임. 부산 완월동 존많 자기 사주안풀리니까 사주보고 싶어하는 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