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지구에 대홍수가 일어나게 된 진짜 이유!!

Aasd· 2026.02.22 15:38· 조회 471
신이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서 대홍수를 일으켰다는것은 완전히 왜곡된 얘기이다. 지구에는 여러 번의 대홍수가 있어 왔는데 대홍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궁창(ICE SKY)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한다. 궁창이란 하늘에 둥근 형태의 얼음 막을 2중으로 세우는 것을 말한다.  지구는 여러 번에 걸쳐서 하늘에 궁창을 건설해 왔었다. 궁창은 지상으로부터 10km 지점에 하나를 만들고 5km 지점에 하나가 만들어졌다. 궁창을 건설할 때는 10km 지점에 궁창을 먼저 만든다.성경에도 창세기1장에 궁창이 나온다.창세기1장 6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창세기1장 7절에는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라고 되어 있다.궁창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그 당시에 바닷물은 모두 민물이었다. 지금의 강물이 민물이듯이 원래 지구의 물이 짯었다면 지금의 강물도 짜야 한다. 지금의 강물이 민물이라는 것은 원래 바닷물이 민물이었다 라는 것을 증명 하고 있는 것이다. 여하튼 바닷물을 반중력 펌프 장치로 올려서 10km까지 올린 상태에서 호수로 뿌린다. 그러면 10km 지점은 영하의 기온이기 때문에 물을 뿌리는 즉시 얼어버린다. 그런데 그냥 물만 뿌려서 얼리면 내구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게 소금을 집어넣어서 얼음의 빙점을 낮추는 것이었다. 이렇게 소금을 넣어서 빙점을 낮춰서 얼려야지 만이 단단하게 얼음이 얼려지기 때문이다.  그럼 소금은 어디서 났느냐? 우주의 어떤 화학반응에 의해서 소금이 많은 행성이 있다. 소금은 이 소금 행성에서 가져오게 된다. 이 소금을 반중력 펌프 장치 중에 물을 끌어 올리고 나면 일차적으로 물이 저장되는 물탱크 같은 곳이 있다. 이 물탱크로 물을 끌어 올릴 때 소금을 중간에 섞어 넣는다.  게다가 여기에는 소금뿐만이 아니라 몇 가지의 화학성분이 더 들어간다. 이 화학성분들은 우주에서 들어오는 우주방사능(cosmic radiation)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이고 빛의 파장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단 물을 뿌려서 얼음이 얼려지면 얼음은 곧바로 떨어지려고 한다. 그래서 얼음을 고정시키기 위해서 반중력장치로 얼음을 고정시킨다. 그런 다음에 얼음을 옆으로 확장시켜 나간다. 그러면 얼음판이 점점 넓어지게 된다. 이렇게 반중력장치로 얼음을 고정시켜 놓고 얼음을 확장시켜 나가는데 세 군데를 삼각형으로 이렇게 만든다. 그런 다음 이 삼각형을 점점 메꿔 나가는 방식으로 궁창의 얼음판을 이어 나간다.  이런 식으로 세 개가 한 세트로 얼음판을 만들어나간다. 이렇게 얼음판들을 붙여 가면서 전 지구를 감싸도록 얼음판을 만들어나간다. 어느 정도 궁창이 지구를 감싸게 되면 그때부터는 궁창을 떠받치는 반중력장치를 각 지역마다 몇 개만 떠받치고 있어도 궁창이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는 출입구 같은 구멍을 만들어 놓게 된다. 왜냐하면 궁창 외부의 하늘이나 우주공간으로 출입하는 우주선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출입구의 크기는 큰 비행선 하나가 왔다 갔다 할 정도의 크기다. 그래서 이 출입구도 똑같이 얼음으로 만들어 놓고 평상시에는 닫아 놓고 있다가 우주선이 궁창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만 열리도록 기계 장치를 만들어서 얼음으로 된 출입문 장치를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궁창 위에는 지금의 빙상경기장에서 얼음을 매끄럽게 하는 기계 장치 같은 게 궁창 위를 돌아다니면서 항상 깨끗하고 매끄럽게 상태를 유지 시킨다.  이렇게 10km 지점에 궁창을 먼저 완성하고 나면 똑같은 방식으로 지상으로부터 5km 지점에 또 궁창을 만든다. 이렇게 두 개의 궁창이 완성되면 이 두 개의 궁창 때문에 일단 인간에게 해로운 우주방사능과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이 늙어가고 죽는 이유는 우주방사능이 결정적인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개의 궁창 사이에 수소 핵 이온을 가득 채워 놓는다. 수소 핵 이온을 두 개의 궁창 사이에 채워놓으면 태양 빛이 들어오면서 두 개의 궁창 사이를 통과하면서 프라나(Prana) 에너지로 바뀌게 된다.  프라나 에너지는 생명의 에너지라고도 한다. 태양 빛이 프라나 에너지로 바뀌면서 이 프라나 에너지가 인간에게 전달이 되면 인간은 잘 늙지 않고 잘 먹지 않아도 항상 세포가 활성화되어 있고 엔도르핀(endorphin)과 다이돌핀(Didorphin)및 각종 극도의 좋은 호르몬과 에너지가 나오게 됨으로써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게 된다. 이렇게 궁창이 완성되면 지구는 항상 온화한 기후를 유지하게 된다. 그러면서 대기가 아주 안정화 되어서 태풍이라든지 돌풍 같은 현상이 없어지고 기후가 안정되게 유지된다. 이렇게 궁창이 있을 때는 지구에는 육지가 훨씬 많았고 모든 물이 바닷물처럼 짜지 않은 민물이었다.  하지만 레무리아(Lemuria)와 아틀란티스(Atlantis)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전쟁을 하게 되었고 이 전쟁으로 인해 지구의 마지막 궁창이었던 이 궁창이 파괴 된다. 이 궁창이 파괴되면서 지상으로 얼음 조각들이 떨어지면서 일부는 물 덩어리들로 바뀌게 되고 엄청난 양의 우박과 물이 한꺼번에 지구로 떨어지게 되면서 대홍수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사실 이때는 노아(Noah) 뿐만이 아니라 웬만한 사람들은 전쟁이 일어남을 알았고 궁창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단지 노아는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다 보니 엔키 쪽에서 조금 더 일찍 정보를 준 것뿐이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Noah’s ark)를 나무로 만든 거대한 배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전부 잘못된 것이다. 전쟁이 일어날 이당시에는 고도의 문명이 같이 존재 했었기 때문에 나무로 만든 배가 아니고 최첨단 과학으로 만들어진 배였다. 노아의 방주를 이렇게 묘사하는 이유는 인간들에게 미리 그렇게 인식시키기 위한 것일 뿐이다. 사실 노아의 방주는 오히려 굉장히 최첨단 시설을 갖춘 거대한 배였다고 보면 된다. 영화 2012년에 나오는 최첨단 방주(ark)와 오히려 더 가깝게 생겼다고 보면 된다. 노아의 방주를 나무배로 묘사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고대에도 발전된 문명이 있었다는 걸 숨기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자꾸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하튼 지구의 궁창은 이렇게 또다시 부서지게 되었고 궁창이 무너지면서 대홍수가 일어났으며 궁창을 얼릴 때 섞어 넣었던 소금이 그대로 같이 물에 섞여 있어서 현재의 바닷물이 이렇게 짠 소금물이 된 것이다. 하느님이 노해서 대홍수를 일으켰다는 그런 얘기는 조금만 생각해 보면 말이 안되는 얘기고 여러분들이 하느님 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는 아루스 라는 다른 우주에서 온 과학자 였고 인간이 하느님 급이라고 생각하는 신들 조차도 인간의 문명에 함부로 개입 할 수 없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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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02-22
(좀더 자세한 정보와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의 전쟁, 즉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전쟁으로 인한 지구 멸망의 역사는 아래 링크에 PDF 전자책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상한 링크 아님) https://naver.me/GRuPY1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