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오컬트 하는 애들은 왜 관심사가 거기서 거기냐?

ㄷㄴ· 2026.04.28 18:12· 조회 1155
소환, 상위자아, 마법 수행 등등 관심가지는 애들이 다른곳에 관심을 다른거 가진다고 해도 대부분 타로나 사주고넓게 본다고 해도 얘네의 관심사가 철학이나 심리 카테고리를 벗어난적이 없는거 같음.심지어 그 철학이나 심리 등도 어디까지나 형이상학적인 영적인 뫄뫄뫄랑 관련있는 것들이고, 과학철학이나 경영철학을 언급하면 거의 다 버로우 탄단 말이지?그걸 논한다고 하는 애들도 대부분 시대정신 잡지 뫄뫄뫄, 물병자리 시대 뫄뫄뫄, 양자역학 우주의 기운 뫄뫄뫄 같은 유사과학에서 긁어오는 애들이더라;;진짜 그렇지 않냐? 얘네 관심사가 좀 대중적이고 현실적인 걸 본적이 없음. 여행, 투자, 헬스 와 같은 좀 현실적인 취미를 가진 애들이 없는거 같음. 막상 자칭으로 “나는 안그렇다!” 이러는 애들이 들고오는 취미도 보면 씹덕 일본 애니나 마이너한 비주류 게임들임.일본 애니나 영적인 뫄뫄뫄의 카테고리를 벗어난 취미를 주류적으로 가진 오컬트판 애들을 본적이 없음. 있다고 해도 그런애들은 오컬트 하다가 나중에 그런 취미를 찾게 되는 애들이고, 그런 애들은 그 이후로 대부분 영적인걸 믿고 안믿고를 떠나 오컬트 자체에 관심이 없어지고 거리를 두고 서서히 탈컬트 하게 되더라진짜 보면 오컬트가 반사회적이라 ‘오컬트를 하면서 반사회적인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뭔가 ‘반사회적이어서 오컬트를 하는’ 느낌임..
댓글 4
ff04-28
너 얘기 잘 들었다~
ㅁㄴㅇ04-28
전부 코시국에는 못하는 것들이잖아??;;
wkge04-28
아닌데.
ㄱㄱ(231.38)04-28
글작성자 특 ) 헬스 안함, 여행과 투자하는 척하면서 자기가 영앤리치인 척 사기치고 다님, 그리고 지금 시국에 좆망해서 딸배나 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