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오컬트를 관두게 되면서 몇자 느낀 걸 써봅니다
오랫동안 오컬트에 관심만 가지고 여러가지 카페나 유튜브도 시청을 해봤습니다. 그러다 요즘 기존에 하고 있는 오컬트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러다 글들을 몇개 읽고 깨달은 건데 저는 오컬트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오컬트 스러운걸 좋아하던 거였네요악마 소환, 저주 마법 이런 거 등 이런건 너무 무겁고 그냥 가벼운 힐링이나 오컬트 주제 영화를 재밌어하는 거였는데 이걸 제가 오컬트를 좋아한다고 착각을 한거네요..그리고 일반적으로 오컬트 하시는 분들과 관심사가 너무 다르기도 했고요.. 서브컬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그런 부분과 좀 안 맞아서;;;사실 주된 이유는 오컬트 보다 더 재밌는 주제를 찾아서… 오컬트보다 밀리터리 덕질이 더 재밌네요
댓글 4
ㅜㅜ02-17
오컬트라는게 애초에 존재하지않는 것이니까
냥02-18
결국엔 다 질리게 되어있음.
zxc(126.43)02-18
오컬트에 인생걸고 미련남은 애들만 못벗어나는거고
vv02-18
그러니까 그걸 잘 구별해서 해 오컬트하는 사람들한테 폐끼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