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고딩때 동네에 살인마 있었던 썰 -1-

Aabc· 2026.03.13 20:34· 조회 2749
일이 좀 바빠서 못오다가 오늘 퇴근하고 썰풀어야지하다가 깜빡하고 잠들었었다가 깨서 풀어공포썰은 없냐고 물어본 갤러있어서 이것도 공포썰이 되려나 싶어서 가져왔어그럼 풀어볼께 레츠기릿난 예전썰에서도 풀었듯 어촌에 뒤엔 큰 산이있는 그런지역에 살고있어 그리고 여긴 당시 크게 발전되지도않아서지역엔 xx시로 되어있지만 그흔한 ㅍㄹㅈㅇ같은 네임벨류아파트하나없던 그런 지역이었어뭐 그래도 나름 여러 아파트 단지는 있었는데 그때일어난 일이야당시 좀 오래된듯한 지은지 한 10년이 넘어간듯한 그런아파트하나가 있었는데 우린 주공아파트에 살다가아버지가 수입이 좋아지면서 위에서 말한 오래된 아파트로이사하게 되었어 그래도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아파트 하수구멍?이라고하나 거기엔 쥐가 뛰어다니기도했고집에선 가끔 바퀴한두마리씩 나오기도 했었고장판도 들면 쯔억쯔억 소리나면서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그래도 나름 내 방이생겼단거에서 큰 만족감을 가지고 있었지아파트단지 자체가 좀 많이 습하기도 했고햇빛도 좀 안드는 편이라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좀 어두웠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들어서면 퀘퀘한 냄새도 조금났던걸로 기억해그렇게 이제 고딩2학년때쯤일껀데우리지역에서 초등학생 납치사건이 발생하게돼그집이랑 우리집은 직접연관이 있었던건 아니고내고딩친구가 그집이랑 아는사이여서전해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썰을 풀어줄께우리가 고딩때는 1,3주토요일은 학교가고 2,4주는 놀토로격주로 쉴때였어 그때 3째주 토요일 이었던걸로 기억해초등학생들은 4교시를 하고 그날은 급식이없어서다들 집에가서 식사하라고 4교시마치고 바로 종례하고집에보내는데 그날 초딩이 저녁 6시가 넘어도 안들어오더래그래서 초딩어머니가 오늘따라 애가 늦길래 동네문화의집 이런데서 노는건가 아님 문방구에서 게임하는건가싶어서 조금만 더늦게 들어오면 혼낼려고 하고있었데근데 7시가 되도 8시가 되도 애가 안들어와서 초딩부모님이찾으로 나섰대 동네에 있는 문화의집, 초등학교앞 문방구동네 pc방 오락실 다 찾으러 다녔는데 없었던 거야그래서 초딩친구네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도우리집에 안왔다 모른다 그런대답만 듣고가슴이 철컹 내려앉으셨데
댓글 8
ㅂㅈㅊ(217.200)03-13
소설아니야?뭐이래 썰이많어
ㄱㅅㅁ03-14
이제 좀 꺼져라 소설 좀 적당히쓰고 ㅋㅋ 뭐 시발 주인공이냐 니가? 무슨 시발 빈민가에 살았던거도 아니고 썰이 뒤지게많네 ㅋㅋ - dc App
zsh03-14
https://youtu.be/b77ykM50TYs
ge(118.182)03-14
인생을 얼마나 노잼으로 처살았으면 썰이 뒤지게도 없냐
ok03-14
재밋당
ㅜㅜ03-14
소설이야 실화야? 소설같은디? - dc App
qwe03-14
소설이면 뭐 어떠냐 육수들 말 무시하삼
ㄴㄴ03-14
자체생산이라곤 하나도 없는 인방충새끼들 무시하고 썰 자주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