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웃기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한 6살쯤에 외할아버지댁 뒷산에서 산 크기만한 고슴도치가 지나다니는 걸 본 기억이 있는데이게 말이 안 되는 걸 분명 알고 착각했겠지 싶으면서도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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