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다.어릴 적부터 내가 살았던 마을에는 제당이 하나 있음.동네 어르신들 말로는 한참 전부터 있었는데 그 제당은 웬지는 모르겠지만 출입을 금지하기 위해 그 주변을 철조망으로 둘러쌓여있음.거기서 동제를 지내곤 했다고 하는데 정작 이 동네에서 20년 가까이 산 난 그 동제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단 말이지.이제 시간되면 차차 그 제당 조사해보려고 함.뭔가 일이 이상해지면 본명으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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