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제가 본 것도 지박령?
어릴때 이상한걸 무척 많이 봤습니다 동물이 절대 나올 수 없는 가구 뒤에서 닭 두마리가 튀어오르는 환시 그리고 새벽에 엄마옆에서 자던 중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상태에서 검은 사람 형상 고무가 얼굴앞으로 픽 고꾸라짐 가장 압권은 항상 옆집 산에 사는 친구랑 다람쥐챗바퀴같은 그네 아나?그거 타고 놀던 기억이 있는데 부모님은 모르는거.정확히 친구랑 친구 아빠 둘이 사는걸로 기억을 하는데 부모님은 그런집이 있는것조차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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