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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 '퍽'. 노인의 택배기사 폭행 이유
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 '퍽'…노인의 택배기사 폭행 이유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입주민으로부터 지팡이로 폭행을 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피해 기사는 진심 어린 사과만 원했지만 끝내 받지 못했고 사건은 결국 검찰로 넘겨졌다.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초등학생 딸을 둔 40대 택배기사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39823
못난 노인은 인실x만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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