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30세대는 스스로 설수 있게끔 놔두는것이 약일수 있다.
민주세력이 다시 집권하고 나라를 이끌어가려면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기본 소득 기본 주택 기본 대출 대통령이 공약한 기본사회에 대한 확실한 진전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진정으로 구현해야하고 만들어야합니다.
그러면 다시 집권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민주세력들이 2030을 생각한다고 하면서 2030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있는데 2030에 대해서 너무 과도한 집착을 하게되면 이 나라는 망합니다.
저는 2030세대를 정상적인 세대로 보지 않습니다. 솔직히 진짜 정상적인 세대라면
나라를 바꿀수 있고 나라를 구할수 있는 혁명가들이 되어야 함에도 이들은 어리광쟁이들입니다.
나 결혼하게 집줘 나 결혼하게 직장줘 나 결혼하게 돈줘....
그러세요....
솔직히 일제시대때 우리 어른들은 일제치하에서 고행하면서 독립운동하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리고 전쟁도 치룬 분들인데........지금 너무 행복하게 살다보니...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고 나라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은 없고
나라가 자기들에게 뭔가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세대들은 그저 정신나간 철부지들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사모래 등집지고 노가다 한번 뛰어봤나 자갈등짐지고 벽돌 등집지고 날라봤나...
남이 먹던 그릇을 대충 씻어서 라면 끓여서 노가다 뛰고 라면으로 점심 떼워봤나??
직장이 없어서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배달을 해봤나?
남들에게 욕 드럽게 얻어쳐먹어가면서 정수기 한번 팔아봤나? 영업한번 뛰어봤나??
내 솔직히 지금의 2030세대는 그저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 바라는 철부지로 밖에 안보인다는 것이다.
저들에게 뭔가를 해줄 필요가 있을까?
젊을때 사서 고생도 해봐야 한다고 한다. 그저 한탕주의로 주식으로 한탕
코인으로 한탕 복권으로 한탕.......뭔가 한방에 뭔가를 이루고 싶어하는 그 욕망들....
차라리 용접을 배워서 조선소에서 용접을 해봐라!!
차라리 목공을 배워서 나무지고 인테리어 공사장을 뛰어봐라!!!
지금도 젊은이들이 코엑스 전시장에서 목공으로 고생하고 땀흘리면서 돈버는 사람들도 있다.
고생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고생을 고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이 삶이라고 생각할 뿐!!
고생을 해봐야 국힘당이 얼마나 쓰레기들인지 극우 세력들이 얼마나 개차반인지 알게될거고.....
고생을 해봐야 사람을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내 한표가 누군가의 목숨을 쥐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는
철부지들에게 나라를 맞겨봤자 일제놈들에게 나라를 뺏긴 것처럼 언제나 이나라가 어디로 갈지 알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 2030세대들에게 우리가 뭔가를 해줘야한다는 의무감을 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안했다면 육체적 고생을 하고 제조업 공장에서 땀흘리면서 돈을 벌어봐아하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공무원으로 사무직으로 전문직으로 일하면서 이웃을 위해서 봉사하는것이 뭔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기적인 생각으로 나만 위해서는 세상이 결코 호락호락하게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유투버로 쉽게 돈벌수 있다는 착각도 그만해야 한다. 최소한의 컨텐츠를 만들려면 자기나름대로의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방송을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관점에서 세상을 정의할까 내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정립하고
그리고 과거를 향수하는것이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최소한의 선구자적인 시각을 갖지 않고
방송을 하는건 쓰레기를 양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삶을 방송하고 싶어도 공감받을수 있는 방송을 해야하지 똥을 싸는 방송을 해서는 미래가 안보이는 것이다.
시사방송을 하면서 똥을 싸면 누가 그 방송을 듣겠는가! 최소한의 인간적인 기본은 가져야 하는 것이다.
내 생각과 공감하는 사람들과 공동의 나눔을 가져야 그나마 성공할수 있는 것인데....
극우적 시각과 철부지 어린아이같은 어리광으로 돈을 벌려구 하는것은 유치하기 짝이 없는 짓이라는 것이다.
자기만의 철학과 자기만의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개척자의 정신 그리고 나만 생각하고
내 이익만 쫓는 극우적 시각을 버리고 이웃과 공생하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하는 방법을 찾는
최소한의 인간적 노력이 있어야 2030세대에게 미래가 보이고 성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일이 뭐든간에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면 분명 성공은 있습니다.
하나못해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만드는 알바도 나만의 노하우와 능력을 갖추게 되면
나만의 사업체를 갖게되고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장소리 듣는 자리에 올라설수도 있는 것입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들 운동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술을 배우는 사람들 내가 지금 배우고 익히는것이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한우물을 끝까지 파면 끝내 맑은 물이 쏟아져 나오는 성공의 기쁨을 느낄수 있게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치인들은 2030세대를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기 보다
그들에게 제대로된 철학과 삶의 가치관을 제대로 세워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돈이 전부가 되는 세상 나만 살면 다른 사람은 죽어도 상관없는 세상 양보 없고 양심없는 세상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양보하고 참고 이해하고 용납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 선배세대들이 2030세대들에게 뭔가를 요구하기 보다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우리가 더 양보하고 그들에게 자리를 만들어주고 성공할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그 길을 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만이 가진 기술을 젊은이들에게 전수해주지 않고 그 기술을 꼭 끌어안고 죽을때 가 되서어
나눠주는 그런 이기적인 어른이 아니라 젊은이들도 함께 기술을 배우고 함께 성장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위기는 위에서도 기술을 안내려주는 것도 있지만 아래사람들이 못배우게 하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서 다 가져갈것도 아니면서 젊은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그들의 고생을 우습게 여기는
윗세대들도 깊히 반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장되어 버릴 기술도 많아질것이고
더이상 전수가 안되는 기술들과 예술들이 사라질것입니다. 젊은 세대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백밀러에 살짝 부딛쳤다고 나 입원할래 하는 몰염치한 인간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사는 세상이 만들어질지.....암담한......이밤에.......
나는 젊은 세대를 응원한다. 내 실패를 답습하지말고!! 꼭 성공들을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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