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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수호견 몽골 방카르 프로젝트
20세기 소련 공산주의 시절 방카르가 털가죽 코트의 원료로 소비되면서 대량 살처분되고 순종 방카르가 멸종 위기에 놓임
수호견이 사라지자 늑대와 눈표범 같은 맹수들이 가축을 무차별 습격함 유목민들은 이에 대응해 총기와 독약으로 맹수들을 보복 살해하기 시작했고, 이는 최상위 포식자의 급감과 초식동물 급증으로 초원 생태계 파괴(사막화)로 이어짐
이후 방카르 복원 프로젝트 시작함
유전적 교잡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방카르를 육성시키고 교육시켜 연간 30-40마리정도씩 피해가 심각한 지역 중심으로 보급함
실제로 방카르가 배치된 지역은 가축 피해가 80%~100%까지 감소함
결과적으로 유목민들은 더 이상 독약이나 총을 쓰지 않게 되었고, 늑대와 눈표범은 개가 있는곳에서 접근을 꺼려하기에 가축 대신 야생 먹이를 사냥하게 되면서 인간과 야생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전통적인 초원 생태계가 회복됨
몽골에는 "개 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을정도로 개의 수호능력은 효능감이 아니라 확실한 효과를 가져옴
BBC에서 수호견들이 가축지키는 모습을 취재함
실제로 늑대가 나타남
개가 짖기 시작하자
늑대가 떠남
그러나 개들은 늑대는 무리원을 데리러갔다는걸 알고 있음
개들이 가축들을 외곽을 뺑 둘러 다니면서 늑대무리에게 계속 짖으면서 경고함
각각 반대방향으로 둘러오던 개 두마리가 만나고 서로 늑대있는곳을 바라보면서 방향을 알려줌
개들이 전투준비를 하고 달려가자 늑대무리는 포기하고 돌아섬
이 영역이 개들의 영역이라는걸 인정하고 자기 영역으로 가는것임
알라바이 캉갈 방카르 고대마스티프들은
거친환경에서 가축을 지키고 맹수들과 전투해서 살아남은 자연발생종임
국민들은 수호견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리스펙하게되었고 그들을 국견으로 정하고 우표나 동전에 새기는등 영웅대접을 함
ps 늑대(스피츠계열)는 몰로서스종 개를 1대1로는 못이긴다 그건 투견 역사가 증명하고 투견판에서 100년전에 이미 20-30키로대는 핏불이 평정했고 50키로 이상체급은 도사견이 평정해서 늑대 스피츠계열포함 그 어떤견종도 투견판에 발을 못들였다
목줄묶인 캉갈이 늑대 1마리는 압살한다
대굴빡수에서 밀리면 죽을수 있지만 1대1로는 늑대가 개 못이긴다
https://youtube.com/shorts/yHtRBCJaQ9U?si=Vs4HBUNuE0tBv1ot
호랑이에게도 덤비는 캉갈
https://youtu.be/sZv3XMvKPtw?si=rLov0hlbVAO_nxMe
아래는 캉갈이라 나오지만 사실 알라바이다
https://youtube.com/shorts/ex1w2u9Wg04?si=LEzlmohurFTJmv0u
AI아닌 영상으로만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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