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히 잘 챙겨줬나봅니다. 명태균은 안챙겨주니까 '내가 이색휘는 꼭 끌어내린다' 억하심정에 같이 죽자고 물귀신한 느낌인데, 한강버스랑 광화문 돌기둥도 샅샅히 뒤져봐야되는데 , 울산 트램같은 느낌이 너무 심하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