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사건 이후 경찰청이 자정능력 강화에 나섰다더라. 동료의 비위를 신고하면 본인 징계를 감경하거나 면제해준다는 식으로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려는 전략이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