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 젊은 사람들이 잘 살펴야할 말.
이준석이가 어릴 때 신나게 씨부려댔지.
결국 자기 모순에 걸려서 지금은 거의 듣보됐지 않나.
나같은 진짜 하찮은 일반인도 내가 20대때 했던 말이나 행동을
가끔 떠올려보면 이불을 걷어찰 때가 부지기수인데.
지금 어린 것들이 마치 2030 행동 성향이
깊은 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이 해결방법을 아는 것처럼
우쭐대는게 사실 좀 우습다...
솔직히 그냥 아직 덜 여문 것도 있지 조금은 있지 않나?
나도 저 나이때는 덜 여문 행동 하고 처 혼나고 그랬는데..
우쭈쭈 종편에서 불러준다고 자기가 전문가가 된 척
전문독해 하지도 않고 비평하는 인간들은 반성했드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