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간판도 없는 비밀공장.. DUV 쇼크 진앙지였다
간판도 없는 비밀공장…DUV 쇼크 진앙지였다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 푸둥신구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 ‘위량성’의 정문 앞. 간판도 로고도 없이 7개 동으로 구성된 이 건물 앞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스마트폰을 꺼내 들자 보안요원이 즉각 달려와 “이곳은 보안 시설이라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건물 외관과 보안이 무슨 관계냐고 물었지만 이 요원은 “한국에서 왔느냐”고 도리어 캐물으며 민감한
https://v.daum.net/v/20260802174449881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